민간독립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대한민국 독립영화상영운동의 중심, 강릉에서 독립영화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1996년 창립한 강릉씨네마떼끄는 지역 유일의 영화관련 비영리민간단체로서 그동안 정동진독립영화제를 13년간 개최해왔으며, 공동체 상영과 독립영화 비극장 최초개봉 등 독립영화의 대중친화를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안정적인 상영공간이 없는 상황에서도 여연간 80일 이상 독립영화를 지역에서 상영하는 등 지역주민과 독립영화의 접촉면을 넓혀왔으며, 이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가기 위해 전용극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은?

강릉씨네마떼끄가 주도하고, 강릉의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모두의 극장"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의 인디스페이스에 이어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서 독립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광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강원지역 유일의 독립예술극장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민극장이 될 것입니다.


강릉의 대표극장이자 강릉극장계의 산 역사인 "신영극장"


단관극장의 매력과 강릉시민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있는 극장으로서, 강릉의 대표극장이였던 신영극장은 대규모 멀티플렉스 극장이 강릉에 들어오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휴관했던 신영극장이 "강릉독립예술극장[신영]"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우리 지역의 극장도 살리고 시민들의 추억을 살리는 의미와 대형 영화사의 배급 전쟁속에서 볼 만한 독립/예술영화들을 지역에서 볼 수 있도록 강릉독립예술극장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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